Kim Jong Un and President Trump shaking hands in front of U.S. and North Korean flags (© Evan Vucci/AP Images)
(© Evan Vucci/AP Images)

역사적인 미북 정상회담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지도자 김정일과 회동회담 하이라이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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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만들다

Hands holding up a signed document (© Saul Loeb/AFP/Getty Images)
(© Saul Loeb/AFP/Getty Images)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싱가포르 정상회담 공동 성명

김정은과 대통령 트럼프 (© Anthony Wallace/AP Images)
도널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과 김정은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은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최초의 역사적 회담을 열었다.

사상 최초의 미국-북한 정상회담은 양국의 역사에 획기적 사건을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은 수십 년간의 긴장상태를 극복함은 물론 한반도와 세계를 위한 평화, 번영 그리고 안보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트럼프 대통령은6월12일 양국간의 공동합의문 서명식에서  “우리는 오늘 일어난 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어서 “ 많은 호의, 업무, 준비과정이 이번 회담에 투입되었습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그의 모든 대화상대방을 포함하여 양측의 모든 인사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모든 분들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길을 가다

Two men walking down a hallway (The White House)
(The White House)

양측 대표단들이 회담에 참가하기 전 두 지도자들은 일대일 회동을 가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븍한에 대한 안보 보장을 제공하고 김정일 위원장은 한반도 완전 비핵화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하는 공동합의문에 서명했다.

협력하다

Two men sitting in front of flags and cabinets (The White House)
(The White House)

트럼프 대통령은 “같이하면 엄청난 성공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해결이 불가능했던 큰 문제나 딜레마를 우리는 같이 해결할 것입니다. 협력하면 해결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 Evan Vucci/AP Images)

더 자세한 내용

 

Man speaking at podium in front of reporters under a Singapore Summit sign (© Win McNamee/Getty Images)
(© 윈 맥나미/게티 이미지 사진 자료) (© Win McNamee/Getty Images)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북한의 김정은간에 예정된 정상회담에 앞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북한과의 외교적 협상을 통해 추구하고자 하는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에는 변함이 없다”고 6월11일에 있은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국무장관은 이 자리에서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한반도 비핵화만이 미국이 수용할 수 있는 유일한 결과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북한 지도자와의 만남을 위해 준비하다

Donald Trump flanked by military guards (© Mark Wilson/Getty Images)
(© Mark Wilson/Getty Images)

“한반도의 비핵화는 모든 한국인들(남북한 모두) 그리고 모든 지역의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번영, 안보 및 평화의 시대를 열 것이다”라고 6월 7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만남 이후 백악관에서의 기자 회견에서 트럼트 대통령은 말했다.

6월 12일, 트럼프는 싱가포르의 센토사섬에 위치한 호텔에서 북한의 김정은과 만나게 된다. 이 위치는 두 지도자의 도착을 위해 보안이 확립되었다.

Trump and Abe walking across stage outside White House in front of press pool (© Andrew Harrer/Bloomberg/Getty Images)
트럼프 대통령(좌)과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백악관에서의 기자 회견 후 악수하는 모습. (© Andrew Harrer/Bloomberg/Getty Images)

6월 7일의 기자 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 총리에게 감사하고 양국의 동반자 관계는 이 중요한 순간이 도래하는데 있어서 매우 소중했으며, 우리는 앞으로 수 주 동안 긴밀한 연락을 유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또한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의 도움에도 사의를 표했다.

그날 백악관에서의 브리핑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희망에 차 있으며 동시에 눈을 크게 뜨고 이 정상 회담에 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는 과거에 많은 불충분한 합의가 이루어지는 것을 목격했다. 그러나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나쁜 거래는 참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 과정을 통해 미국은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여 일본과 한국과 단결하여 왔으며, 앞으로는 북한이 보다 긍정적인 비전을 공유할 것을 믿는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여칠 후에 싱가포르에서의 만남을 고대한다”라고 폼페이오 장관은 말했다.”

Rows of people in costume with arms raised (© AP Images)

미국-북한 외교관계의 연도별 역사

이번 주에 있을 미북 정상회담은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한 최초의 노력은 아닙니다. 미국-북한 외교관계의 간략한 연도별 역사가 여기 있습니다.

(© AP Images)